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지난 주말 드웨인존슨 주연의 스카이스크래퍼를 보고 왔습니다. 드웨인존슨은 많은 분들이 아실텐데, THE Rock(더락) 이라고 하는 미국 프로레슬링 선수이기도 했습니다.

 

196cm의 키에 117.9kg인 그는 상당한 피지컬로, 주연을 맡은 영화에서 '절대 죽지 않는 존재'로 출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꼭 누군가를 구하고, 맞서 싸우면서, 싸움도 잘하는 극강의 캐릭터 같은 느낌으로 국내 배우로는 마동석과 같은 이미지의 배우입니다.

 

스카이스크래퍼는 재난영화라고 볼 수도 있는데, 세계 최고층 빌딩에 역대 최악의 테러 집단을 상대로 가족을 구하러 가는 드웨인 존슨의 모습을 담은 영화입니다.

 

일전에 램페이지라는 영화를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 이번에 스카이스크래퍼 영화도 드웨인 존슨이 나온다는 이야기에 관람을 했습니다.

 

영화 중간, 중간 미국식 유머도 함께 들어가있고, 화려한 액션 신으로, 역시 드웨인존슨 이라는 생각만 하게 되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번 스카이스크래퍼 영화에서 그는 다리 한쪽을 잃어버려 의족을 착용한 것으로 설정하여 나오는데, 의족이 맞나 싶을 정도로(물론 진짜 의족이 아니지만) 일반인보다 뛰어난 운동능력을 보입니다.

 

영화를 보는 중간에 의술이 저렇게 발전했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그가 의족을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정도로 그는 달리고, 점프하고, 전력질주는 물론 싸움에서도 절대 지지 않는 극강의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

 

영화를 보면서도 "분명 죽지 않을 텐데" 라고 생각을 하면서 보는데도, 몰입이 될만큼 영화는 굉장히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드웨인존슨 그는 도덕책... 정말 인간병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우리나라에 이런 이미지의 대표 배우는 마동석씨인데, 곧 신과함께2 인과연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해 개봉하자마자 보러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액션영화나 재난영화와 같은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스카이스크래퍼 보셔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비밀글모드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8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