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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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남의 간단 차트분석 필독 공지

 

 

같은 종목이라도 대응하기 마련 분할 매매의 중요성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기업은 미디어관련주 KNN(058400) 입니다. KNN은 2005년 7월 방송위원회로부터 부산, 경남지역 민영방송 광역화 사업자로 선정된 기업이며 2006년 5월 현재의 케이엔엔으로 사명을 변경한 기업입니다.

 

방송법에 근거하여 지상파TV, 라디오 방송, 광고 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며 지상파 콘텐츠의 판매 및 전시, 공연사업 등 문화사업 비중도 점차 확대하고 있는 기업으로 iKNN, iKNN/경남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KNN의 최대주주는 넥센입니다.

 

위의 차트는 미디어관련주 KNN 주가 일봉차트입니다. 지난 9월 말 저점을 확인하고 이평선 역배열을 서서히 깨버리며 반등을 모색하다가 1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일봉차트상 쌍바닥 확인 후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12월들어 거래량이 증가하고 변동성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12월 중순 단기 고점인 1090 부근을 찍고 이후로 최근까지 하락 흐름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최근 60일선 까지는 정배열 흐름을 만들면서 좋은 흐름이 이어졌지만 일주일 정도 하락 흐름이 이저진 후 5일선이 하락으로 전환되었으며 11월 초부터 이어져오는 추세선 부근에서 주가 하락이 멈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행히 현재가 아래로 어느 정도 매물대 지지선도 버텨주고 있기 때문에 우선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자리이기는 하지만 반대로 이 추세선을 이탈하여 매물대 하단인 980 부근을 종가기준으로 이탈한다면 그 아래 추세선 부근까지도 빠르게 무너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미디어관련주 KNN을 단기적으로 대응하시려는 분들은 980 부근을 단기 손절라인으로 설정해 놓고 대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상승한다면 1060 부근에 지난 12월 중순 생성된 단기 매물 저항이 존재하는데 이 매물 저항을 거래량을 동반하여 소화시키는지 소화시키지 못하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위의 차트는 미디어관련주 KNN 주가 주봉차트입니다. 주봉차트상 지난주까지 흐름은 좋았습니다. 이평선이 수렴하면서 양봉이 나왔고 60주선에 주가가 막히긴 했지만 상승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을 제외하고 이번주 시장이 계속해서 하락 흐름을 탔고 미디어주 역시 전체적으로 좋지 못하면서 KNN도 상승 흐름을 타지 못하고 60주선에 걸려 지난주 양봉을 대부분 뒤덮는 음봉이 나와 주봉차트상으로는 다음주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주봉차트상으로 보는 손절라인은 955 부근으로 지난해 초부터 이어져오는 중장기 추세선입니다. 아니, 조금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올해 9월 새롭게 생성된 추세선으로 사실 이전 추세선은 지난 8월 이탈하면서 이후 주가가 지지부진 했습니다. 또한 이번 상승 저해가 60주선 때문일 수도, 전체적인 시장 흐름일 수도 있지만 이전 추세선의 저항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선 9월 저점과 연결된 추세선이 955 부근에 위치하기 때문에 이 부근을 이탈하지만 않는다면 중장기적으로 보는 분들도 홀딩 전략이 유효하며, 60주선이 추세 저항선과도 만나기 때문에 이 부근을 돌파한다면 비교적 강한 상승 신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상승시에는 이 부근을 유심히 보는 것도 좋습니다.

 

2016년 실적이 2015년에 비해 줄어들어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올해 3분기까지 실적은 좋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약 28억으로 지난해 -5억에 비해 흑자전환 했으며,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도 약 89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약 37억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매출이 크게 늘어났고 관리비는 지난해 수준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며 매출원가도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즉, 동전주로 떨어질 가능성은 분명 있지만 실적도 괜찮고 부채비율도 낮은 기업이기 때문에 재무리스크에서는 조금 자유로울 수 있어보입니다.

 

차트상 손절라인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중장기 매력도 있는 미디어관련주이기 때문에 다가오는 2018년에는 좋은 상승 흐름이 나오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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