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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주식공부/간단 차트분석[A~Z]

주소남의 SBS미디어홀딩스(101060) 주가 간단 차트분석[평창동계올림픽 관련주]

by 주소남 2018.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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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차트 분석 구독전 아래 두 포스팅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소남의 간단 차트분석 필독 공지

 

 

같은 종목이라도 대응하기 마련 분할 매매의 중요성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릴 기업은 평창동계올림픽 관련주 SBS미디어홀딩스(101060) 입니다. SBS미디어홀딩스는 앞서 소개해드린 SBS(2018/01/19 - [신나는 주식공부/간단 차트분석] - 주소남의 SBS(034120) 주가 간단 차트분석[평창동계올림픽관련주])의 모회사로, SBS에서 인적분할한 순수 지주회사입니다.

 

지상파방송사인 (주)SBS, 콘텐츠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주)SBS콘텐츠허브 2개의 상장회사와 (주)SBS플럿, SBS바이아컴(유), 스마트미디어렙(주) 3개의 비상장회사를 포함한 총 5개의 국내 자회사를 두고 있고, 해외 자회사로 미국에 SBS International, INC. 를 두고 있습니다.

 

SBS미디어홀딩스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이기 때문에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올림픽으로 인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SBS는 평창동계올림픽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위의 차트를 보아도 지난 9월 말 단기 저점을 확인하고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특히 최근 상승 흐름이 더 가팔라졌으며,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위험 구간을 짚어 대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데이트레이딩 관점으로 짧게 본다면 오늘의 저점인 3270 부근 아래로 3150 부근까지 매물대 지지라인이 약하기 때문에 데이트레이딩 관점으로 본다면 오늘의 저점을 이탈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렇게 짧게 보면 짧게 볼수록, 손절 후, 조금 시일이 지나면 올라올 수는 있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특히 올해 초부터 이어져오는 강한 추세선이 3150 부근에 위치해 있고, 이 부근 아래로는 어느 정도 매물대 지지선도 존재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조정이 나오더라도 충분히 지지선 딛고 반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가 부근에서 비중을 무리하게 가져가지만 않는다면 손절라인은 9월부터 이어져오는 추세선인 3020 부근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 부근을 손절라인으로 삼을 경우 올해 1월부터 이어져오는 추세선인 3150 부근을 이탈할 때 추가 진입 할 수 있는 여력을 남겨 두고 대응하는 것이 하락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니 이 부분만 조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의 차트는

평창동계올림픽 관련주

SBS미디어홀딩스

주가 주봉차트입니다. 주봉차트 흐름도 매우 좋습니다. 주봉차트상 이평선 정배열 흐름으로 서서히 돌아서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3440 부근 위로는 단기 매물 저항도 강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추가 상승을 노려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번주 거래량도 어느 정도 붙어 주었고 곧 평창동계올림픽 관련하여 모멘텀을 탈 수 있는 시기라고 보기 때문에 비중을 무리하게만 가져가지 않는 다면 앞으로 적어도 동계올림픽 때까지는 전망이 괜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기대하는 모멘텀에 주가가 반대로 나타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길게 보시는 분들은 일봉차트상 대응법과 비슷하게 가거나, 주봉차트상 3000 부근 이탈시 추가 진입 여부를 고려하고, 손절라인은 2016년 말부터 이어져오는 2790 부근까지 낮추어 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이 부근 까지는 어느 정도 중장기 매물대 지지라인도 잘 잡혀있고, 아마 내려오기는 쉽지 않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라도 하락에 대한 대비는 있어야 하며, 주봉차트상 추세선인 2790 부근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주봉차트가 깨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근을 손절라인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실적 성장성입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실적 성장성이 역행하고 있었으며 지난해에는 오히려 3분기까지 영업이익이 100억 이상 적자를 기록하면서 아마 지난해 1년 영업이익은 적자가 기록될 가능성이 큽니다.

 

부채비율도 낮고, 모기업인 태영건설도 건재하고 재무 건전성은 비교적 높지만 실적 성장성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고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다는 것은 조금의 리스크로 볼 수 있습니다.

 

다행히 평창동계올림픽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우선 이러한 상승 추세 흐름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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