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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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남의 간단 차트분석 필독 공지

 

 

같은 종목이라도 대응하기 마련 분할 매매의 중요성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릴 기업은 출산장려정책 관련주 남양유업(003920) 입니다. 남양유업은 분유, 시유, 발효유, 치즈 등 유가공제품과 카페믹스, 음료제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제품 형태에 따라 우유류와 분유류, 기타 외식 사업, 음료생산 및 OEM, 부동산경영 및 임대업을 하며 매출의 절반 가까이가 분유와 우유류에서 발생합니다. 이 때문에 원유 과잉생산 및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우유와 탈지분유 재고부담이 가중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한 남양유업은 2013년 5월, 대리점 밀어내기 등의 갑질논란으로 일시적인 불매운동까지 일어났던 기업입니다. 당시에 일어났던 갑질 때문에 기업 이미지가 많이 훼손되었으며 이후에도 온라인에서 많은 공격을 당하며 남양유업의 이미지가 좀처럼 나아지고 있지 않아 사측에서도 이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양유업은 우유와 분유 등의 매출이 총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출산장려정책 관련주로 테마군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위의 차트는 남양유업 주가 일봉차트입니다. 남양유업의 유통가능 주식수는 약 18만주로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한 주당 주가가 높기 때문에 일별 거래량이 1000주가 되지 않는 날이 많습니다.

 

때문에 차트가 왜곡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어 차트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어려운 종목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트를 보자면 지난 3월 초에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져오는 추세선을 이탈하기는 했지만 이후 다시 추세선 위로 올라왔고, 다시 3월 중순 이 추세선을 이탈하면서 본격적으로 하락 흐름이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이후 666000 부근을 확인하고 최근까지 반등 흐름이 나오고 있으며, 이전 추세선의 저항을 받는 모습을 보입니다. 현재가 위로 707000 부근까지는 단기 매물 저항이 강해 이 매물 저항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5000주 이상의 거래량이 동반되어야 위의 매물을 조금이라도 소화하면서 상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차트는 출산장려정책 관련주 남양유업 주가 주봉차트입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져오는 추세선을 이탈했지만 다행히 이 추세선을 돌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이 추세선은 694500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추세선을 돌파한다면 위로 비교적 매물 부담도 가벼워지고, 추세선도 재차 탈환하면서 차트가 좋아질 수는 있으나 여전히 거래량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차트가 조금 왜곡되어 있다고 볼 수 도 있습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주가 흐름이 좋았지만 이후 굉장히 강한 하락추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10월 저점을 확인했고, 이 추세선을 최근 이탈했다가 재차 돌파하려는 움직임이 이번주 나오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1차 목표가는 748000 부근입니다. 이 부근을 돌파한다면 그 위로는 중장기 매물 부담이 크지 않아 어쩌면 주가 급등 가능성도 보이는 상황이지만 1차적으로는 이 부근까지 상승하는 것을 목표로 보아야 합니다.

 

반면에 손절라인은 전저점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양유업의 전저점은 637000 부근으로 현재가 대비 8.48% 정도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현재가 부근에서 접근한다면 매물대 하단인 668000 부근 이탈시 추가 진입할 수 있는 여력을 남겨 놓는다면 약 5% 안팎의 손절을 각오하고 전저점을 손절라인으로 설정해 놓고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매출이 줄어들어 영업이익이 급감했습니다. 전반적인 우유시장의 성장성 둔화와 기업 이미지 훼손이 주원인이지만 올해 예상 실적 전망이 괜찮기 때문에 추후 실적 성장성이 부각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때문에 전저점을 잡고 중장기 대응하기에는 괜찮다고 봅니다. 출산장려정책 관련 테마를 탈 수도 있고 유통주식수가 크지 않기 때문에 삼성전자처럼 액면분할을 하여 유통주식 수를 늘리는 방법도 기대해 볼 수 있는 호재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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