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지엔코(GNCO))(065060)는 캐주얼 의류 전문 기업으로 컴포터블 감성캐주얼브랜드인 Thursday Island, 남성 어반캐릭터캐주얼 T.I For Me와 기타 라우드무트 등의 의류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입니다.

 

지난 12월과 1월 평창롱패딩이 한참 열풍일 때, 평창롱패딩 관련주로도 주목받을 만큼 의류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은 맞습니다. 하지만 지엔코는 현재 주식시장에서 전기차 관련주로 테마 섹터군이 더 부각되어 있습니다.

 

지엔코는 전기차 설계도면 제작업체인 아이티엔지니어링 지분 58.5%를 인수했고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장 건설에 착수한다고 합니다.

 

약 600억원을 투자하여 오는 2019년 하반기 연 1만대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아이티엔지니어링은 포스코가 2010년 투자한 전기차 플랫폼 기업으로 포스코와 포스코기술투자가 보유했던 지분을 지엔코가 인수했습니다.

 

이 때문에 지엔코는 의류 관련 사업보다는 전기차 관련 사업이 부각되었고, 미세먼지 대안으로 전기차 및 수소차 관련 테마들이 올라오면서 다가오는 지방선거로 인해 테마 섹터군이 서서히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차 관련주 중 현재 숨을 고르고 있고 시세가 크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차트가 좋아 전기차 대장주로 부각될 조짐도 조금씩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의 차트는 전기차 관련주 지엔코 주가 일봉차트입니다. 지난 연말 120일선을 지지하는 저점이 확인된 이후 점점 저점을 높이면서 파동이 나오고 있고, 추세선을 따라 우상향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난주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 연이어 음봉이 나오면서 단기 추세가 무너지는 듯 싶었지만 다행히 금요일 양봉으로 어느 정도 만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봉차트상으로는 3050 부근 위로 단기 매물 저항이 약해지기 때문에 이 부근 위로 올라간다면 변동성이 강해지면서 단기 급등에 대한 가능성도 보입니다.



 

따라서 패션 기업 지엔코를 단기적으로 대응하실 분들은 추가 진입 여력이 있다면 60일선 이탈 시를 추가 진입 시점으로 잡고, 지난해 12월부터 올라오는 추세선을 손절라인으로 설정해 놓고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손절라인 대응은 종가 기준이고, 이 추세선은 현재 2640 부근에 위치해 있으나 시일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상승하기 때문에 본인이 보는 차트에 표시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지엔코는 지난 3월 4주차부터 관심종목으로 체크해 놓고 있는 종목입니다. 중간에 매물벽에 부딪혀 주가가 단기적으로 조정을 겪을 줄 알았지만 예상이 빗나가 상승했고, 다시 조정이 나왔다가 지난주 금요일 양봉이 나오길래 다시 관심종목에 추가해 놓았습니다.

 

주봉차트가 굉장히 이상적입니다. 현재가 위로 중장기 매물 저항이 크지 않습니다. 변동성이 확대되어 상승한다면 굉장히 강한 시세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이러한 모멘텀이 전기차라면 전기차 대장주로 강한 시세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하락시에는 현재가 아래로 중장기 매물대 지지선이 어느 정도 자리잡고 있어 비교적 리스크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매물대 지지선이 존재한다고 하여 하락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천천히 하락하기 때문에 하락시 손절라인 대응을 이성적으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1차 추세선은 2660 부근에 위치해 있고, 2차 추세선은 2280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기차 관련주 지엔코를 중장기적으로 대응하시려는 분들은 실적 관련 부분 반드시 체크하고, 기술적으로는 2차 추세선을 손절라인으로 설정해 놓고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1차 추세선 이탈시, 상황을 보아 추가 진입할 수 있는 여력을 남겨 두고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가 부근에서 비중이 강하고, 중장기적으로 대응하길 원한다면 일봉차트상 추세선이나 주봉차트상 1차 추세선 이탈시 비중을 줄였다가 이후 반등시 재매수하여 평단가는 낮게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지엔코는 다행히 지난해 실적은 괜찮습니다. 지엔코 및 종속회사의 매출 증대에 따라 영업이익이 2016년 대비 크게 증가했지만 투자자산 중 지분법 손실 증가로 인한 당기순손실이 크게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재무제표상 부채비율도 높지 않고, 지분법으로 인한 당기순손실은 일시적인 지출이기 때문에 향후 실적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보고 대응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과연

지엔코

가 좋은 차트로 인해 전기차 테마를 타고

전기차 대장주

로 등극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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