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성장성 특례 기업으로는 제일 처음 코스닥 시장에 신규상장하는 주식 셀리버리(268600)플랫폼 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herapeuticmolecule Systemic Delivery Technology: TSDT)을 기반으로 한 4종의 신약후보물질과 연구용 시약을 연구 개발중인 기업입니다.

 

현재 플랫폼 기술 기반 4종의 바이오신약(파킨슨병 치료제, 췌장암 및 고형암 치료제, 골형성 촉진제, 고도비만 및 2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진행중인 기업으로, 신약 개발을 주로 하는 회사라고 이해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셀리버리는 성장성 특례 기업으로는 코스닥 시장에 첫 상장되는 기업으로, 성장성 특례 기업은 증권사나 투자은행(IB)이 성장성이 있다고 추천하는 기업에 대해 일부 경영 성과 요건을 면제해주는 제도입니다.

 

 



 

지난해 매출액 27.7억원에 영업손실 35억원, 당기순손실 150억원을 기록하면서 코스닥 신규상장 요건에 미치지 못했지만 DB금융투자의 추천을 받아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으로 신규상장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약개발 기업은 연구개발 비용으로 적자를 기록하다가, 신약 개발 이후 상용화가 되면 그 때부터 이익이 발생하는 기업으로, 대부분 이러한 신약개발 바이오주는 실적보다는 신약개발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나타납니다.

 

 

셀리버리는 상장 이후 최대주주 조대웅 대표이사가 20.81%의 지분을 가지게 되며, 이진복, 조태호, 이완복 등의 특수관계인이 4.81%의 지분을 보유해 총 25.62%가 최대주주 우호지분으로 잡혀있습니다.



 

셀리버리는 지난달 29~30일 이틀간 실시한 일반 공모청약에서 청약 증거금이 2조 3042억원이 몰리면서 높은 기대감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공모주식 수 114만주 중 20%인 228,000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반공모청약에 184,339,600 주가 접수되어 808.5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11월 신규상장 주식이 꽤 많이 잡혀있는데, 현재까지는 그 중 가장 기대가 되는 신규상장주로

셀리버리 공모가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인 25,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인체 내 각종 단백질의 역할(약리효과)은 이미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이러한 약리물질을 세포투과성으로 제작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플랫폼 기술 활용시 단기간에 신약 후보물질의 도출이 가능하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생체 내, 세포 간 연속 전송이 가능한 플랫폼이 있기 때문에 현재의 항체를 포함한 단백질 치료제가 세포 외의 수용체와 리간드(특정 수용체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비교적 저분자의 화합물)에서만 작용하는 단점을 극복하는 길을 마련해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11월 신규상장 주식 중 현재까지는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상장 첫 날 시초가부터 공모가 이상 주가를 형성하면서 끝날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 어느 정도 차트가 만들어지고, 주가 변동성이 안정된다면 차트 분석과 함께 향후 셀리버리 주가 전망에 대한 분석글을 다시 한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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