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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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의원과 악수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트럼프 대통령도 코로나에 감염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수도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보수단체 행사 '보수행동정치회의(CPAC)'에서 뉴저지주에서 온 코로나19 감염자가 참석했다는데서 시작되었습니다.

 

트럼프 코로나 감염

 

보수단체 행사에 참가한 코로나 확진자는 참석 당시 이미 증상이 나타났다고 NPR이 전했는데, 뉴저지로 돌아간 뒤 상황이 악회되어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코로나 확진자와 트럼프 대통령 간의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지만, 확진자와 접촉한 공화당 의원들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이 접촉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워싱턴 일각에서는 대통령 건강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럼프

 

공화당 소속 더글러스 콜린스 하원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발견되었고, 콜린스 의원이 지난 6일 대통령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방문 행사에 동행시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하고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CPAC 행사에서 동일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공화당 소속 맷 개츠 하원의원이 9일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워싱턴으로 돌아오는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동승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감염 의심이 더욱 불거졌습니다. 현재 맷 개츠 하원의원은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 코로나 악수

 

이에 백악관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자가 격리 정치인들과 접촉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코로나 감염 검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건강하며, 의사가 그를 면밀히 관찰할 것이라며 세간의 트럼프 코로나 감염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검사를 했을지, 하지 않았을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백악관의 성명이 나오긴 했지만, 전세계의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미국 대통령인 만큼 그의 건강 상태는 1급 기밀이기 때문에, 설사 코로나 진단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이를 쉽사리 발표하기는 어렵습니다.

 

트럼프 코로나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는 소식만으로도 최근 불안한 증시를 더욱 혼란에 빠트리는 소식이기 때문에, 백악관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이상설은 쉽게 언론에 흘릴 수 없을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하여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에 감염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 자신을 찾아온 손님들에게 손을 씻고 오라고 권유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악수를 하면 곧장 손을 씻는 등 강박적으로 청결을 유지하고 있고, 이번 코로나 사태를 심각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조심할겁니다.

 

증시

 

다만 올해 73세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보건당국이 주의를 필요하는 사람으로 분류하는 고령자에 속하는데다 현재 코로나가 확산하는 와중에도 대통령 선거 유세를 비롯해 대중 행사를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 코로나 감염에 대한 우려가 주변에 도사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자로 알려진다면, 세계 증시는 재차 강한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주식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세계의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감염 여부에 대해 촉각을 세울 수 밖에 없습니다.

 

가뜩이나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변동성이 강해진 증시에서 부디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 소식은 없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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