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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토론토 차량 테러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차량 테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토론토 북부 핀치대로에서 흰색 밴이 인도로 돌진해 사람들을 치고 1.6Km 가량을 돌진했습니다.

 

용의자는 20대 남성이라고 하는데 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는데, 이 중 우리나라 국민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 3명이 사망하고 한명은 중상이라는 소식인데, 한인 타운이 있는 번화가에서 일어나 우리나라 국민의 피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용의자는 25살 대학생이라고 하는데, 테러를 일으키고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잡혔다고 합니다. 현지 시민들의 인터뷰를 해석해 보면 하얀색 트럭이 인도로 돌진했고 많은 사람들이 STOP을 외쳤음에도 불구하고 차량이 계속 달리면서 사람들을 치었다고 합니다.

 

토론토는 현재 G7 국가 외무장관들이 모여 북한과 시리아, 이란 등의 주요 국제 이슈를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테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고, 단순히 정신나간 사람의 무차별적 테러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테러 조직과도 연관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용의자에게 자백을 받아 내서 배후가 있는지 분명히 찾아야 합니다.

 

 

 

이에 우리나라 사람 중 사망자가 나왔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국제적 공조를 통해 시신을 우리나라로 모셔올 것인지의 논의와 장례 절차 등을 논의해야 하며, 배후 세력이 있다면 우리나라도 반드시 적대 세력에 대한 대응을 해야합니다.

 

우리나라 국민 2명과 중상 1명을 제외하고 캐나다 시민권자인 우리나라 동포 한명도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런 무분별한 테러로 인한 희생양이 되신 분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테러가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데 IS와 같은 테러 단체나 조현병 등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테러에 안전한 국가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테러와 관련된 폭발물 의심 장난 신고 등은 여럿 있었지만 아직 크게 해외에서의 테러는 일어나지 않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테러에 대해 대비를 해야 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토론토 사고

는 한인타운 인근 번화가에서 일어난 테러로 월요일 오후 점심시간에 식사하러 나온 직장인들이 많아 피해가 컸다고 합니다. 주변의 우리 거주 한인들도 당분간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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