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자궁경부암 치료

백신 개발업체인 바이오리더스(142760)는 올해 초 1만원대였던 주가가 4월 중순 최고점 당시 3만원대를 조금 넘어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해 1월부터 4개월도 채 되지 않아 주가가 세배 넘게 급등한 것입니다.

 

 

그 이유를 조사해보니, 주가 상승시마다 자궁경부전암 치료용 백신인 후파벡(BLS-M07)이 있었습니다. 국제기구인 'HPV Centre 2017'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및 서아시아 국가에서만 매년 27만명이 자궁경부전암 진단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3월 말 자궁경부전암 치료용 백신 후파벡이 인도 특허 등록이 되었다는 소식에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바이오리더스

면역치료제 개발업체로, 백신디스플레이 기술과 y-PGA 면역기술에 대한 세계적 원천특허를 근간으로 199년 12월 설립된 기업입니다.

 



 

2014년 11월 코넥스 시장을 거쳐 2016년 7월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인데, 바이오신약과 바이오소재, 바이러스 연구 사업 등을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이오신약 사업으로 비임상 단계의 백신 아쥬반트와 근육질환치료백신 등이 있으며 자궁경부암 치료 백신은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후파백(BLS-M07) 임상 시험 대상자를 확대하는 임상시험변경 승인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자궁경부전암은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외과적 수술을 통하여 자궁 일부를 제거하는 원추절제술에 의존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외과적 수술은 조산이나 유산, 난산 등의 위험을 갖고 있다고 바이오리더스 측은 밝혔습니다.

 

바이오리더스가 개발하고 있는 후파백이 개발된다면 외과적 수술시장이

후파백

으로 대체되게 될 것이고 세계 5조 이상의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고 판단해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차트는 바이오리더스 주가 일봉차트입니다. 파동을 그리면서 점차 저점을 높여가고 있고, 2월 중순부터 이어져오던 추세선을 5월 중순 이탈했고, 현재는 다시 추세선을 탈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이 추세선을 탈환하고, 재차 지지해준다면 지난 3월 말과 4월과 같은 강한 상승 흐름이 한 번 더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이번주 관심 종목으로 체크해 둔 종목입니다.



최근 저점을 연결해 가상 추세선을 만들어 보았을 경우 120일 이동평균선과 어느 정도 일치하기 때문에 바이오리더스를 단기적으로 대응하실 분들은 이 부근을 단기 손절라인으로 설정해 놓고 대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추세선 아래로는 단기 매물대 지지선도 약해질 뿐만 아니라 주봉차트상 최근 저점을 연결한 추세선도 이탈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대응한다면 모르겠지만 단기적으로 대응하시는 분들은 손절라인으로 설정해야 할 자리입니다.

 


 

 

위의 차트는 자궁경부암 치료 백신 개발업체 바이오리더스 주가 주봉차트입니다. 주봉차트상 지난해 9월부터 거래량이 실리더니 상승추세 흐름이 이어져왔고, 올해 3월부터는 굉장히 강한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강한 상승 추세선을 이탈해 최근 조정이 나오기는 했지만 종가기준으로 20주 이동평균선을 강하게 지켜주면서 반등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반등시, 21000 부근 위로 중장기 매물대 저항이 강합니다. 이 위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위의 매물을 소화하는 모습을 장중에 보여야 하기 때문에 상승시에는 이 부근 대 매물을 집중적으로 관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주 아랫꼬리를 길게 달고 올라오는 양봉으로 20주 이동평균선을 지지해주었기 때문에 이번주 흐름이 양호할 것이라고 판단해 관심 종목으로 체크해 두었는데, 만일 하락시에는 최근 저점과 연결한 추세선인 16000 부근이나 일봉차트상 손절라인으로 보았던 12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손절라인을 설정해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추가 진입 여력이 있다면 이 부근 이탈시 추가 진입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으며, 추가 진입시, 최종 손절라인은 지난해 9월부터 이어져오는 추세선을 기준으로 손절라인을 설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추세선은 현재 13600 부근에 위치해 있으나 시일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상승하기 때문에 본인이 보는 차트에 추세선을 주기적으로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오리더스는 여느 바이오 기업과 마찬가지로 실적이 좋지 못합니다. 그나마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이지만 비용 및 매출원가, 판관비가 확대됨에 따라 영업이익 적자는 커져가는 상황입니다.

 

바이오 기업 특성상, 연구개발비로 많은 비용이 소요되나, 신약을 개발한다면 이러한 적자를 모두 상쇄시킬만한 힘이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현재로서는 없어보입니다.

 

더군다나 부채비율이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본력이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2차 추세선 부근을 이탈하지만 않는다면 재차 2차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으니, 부디 이번에 2차 상승 시작지점이길 바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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