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일전에 주식투자를 하게된 명언을 소개해드린 바가 있습니다. 바로 '아무것도 투자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라는

주식투자 명언

인데, 이번에는 다른 명언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 라는 불명예 기록을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지난 2014년 22.2명에서 2016년 20.3명으로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자살률이 높습니다.



 

 

최근에는 가상화폐로 인한 자살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크게 보도되지는 않지만 가상화폐로 인한 자살 사건이 심심치않게 들리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자살 등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자신은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생활고입니다.

 

가난에 대한 명언 중, 플루타르크의 말이 있습니다.

 

 

 

 

 

 

 

 

가난은 가난하다고만 하여 결코 불명예로 여길 것이 아니다. 문제는 그 가난의 원인이다. 가난이 나태나 제멋대로의 고집, 어리석음의 결과가 아닌가를 잘 생각해 보라. 그러했을 때야말로 진실로 수치로 여겨도 괜찮을 일이다.

 

즉, 가난의 원인이 단순히 생활고와 같은 돈의 부족함이 아니라 자신의 고집이나 어리석음의 결과가 가난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본 후에 가난을 수치로 여기라는 말입니다.

 

저도 어렸을 적에는 가난을 간접적으로 겪어보았습니다. 밥을 굶거나 공과금을 밀리지는 않았으나 다 자란 후 알고보니 부모님께서 고생이 크셨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유하지 못했던 가정 환경을 그저 탓하기만 했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정작 나는 한 것도 없이 불평만 하고 있었습니다.

 

군대에 입대해 책을 접할 기회가 많았는데, 재테크 관련 책을 읽으면서 제 마음을 훔쳤던 명언이 있었습니다.

 

 

가난은 환자가 가장 많은 전염병이다



 

이 주식투자 명언은 주식과 같은 재테크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을 강조하는 말 중 하나로, 요즘 말대로 팩트 폭행입니다.

 

위에서 우리나라 자살률을 이야기 했는데,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생활고로 인한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데 있습니다.

 

우리나라 GDP가 1조 6,932억 달러로 세계 12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해도 대다수의 삶의 질은 퍽퍽하기만 합니다.

 

가난과 생활고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의 비율이 높다는 것만 보아도 말 그대로 가난은 환자가 가장 많은 전염병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위의 플루타르크 명언 처럼 단순히 돈이 없어 불명예로 여기는 가난이 아니라, 본인의 의지가 나약하지는 않았는지, 살아온 결과물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을 때마다 떠올리는 투자 명언 중 하나입니다. 이 명언을 돌이켜보면 하나라도 더 공부하게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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