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4차산업 중에서도 사물인터넷 관련주인 위즈코프(038620)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관리용역, 통합서비스업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자회사인 위즈기술투자(주)와 (주)하나나노텍 등을 통하여 각각 창업자 및 중소기업에 대한 투, 융자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세정제, SMT 공정용 세정제 그리고 2차전지 안전부품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즈코프

는 2008년 2월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정읍(순천) 고속도로 휴게소 및 주유소의 운영권을 낙찰 받아 휴게소와 주유소의 관리 운영도 하는 기업으로 이러한 사업 영역 때문에 상승 모멘텀이 많은 기업입니다.

 



 

 

휴게소와 주유소 덕분에 휴게소 관련주나, 주유소 관련주로 테마를 타기도 했고, 자회사 덕분에 가끔 창투사 관련주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주 사업 내용인 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덕분에 4차산업 관련주 중 사물인터넷 관련주로 일전에 소개해드린 바가 있으며, 이따금씩 대장주 움직임을 보이기도 합니다.

 

Tivoli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제품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물인터넷 테마

에 속해 있습니다.

 

 

 

 

위의 위즈코프 주가 일봉차트를 보면 7월 말 저점을 확인하고, 8월 9일 대량거래를 동반한 강한 상승이 나왔지만 윗꼬리를 길게 달고 하락 후 최근 다시 단기 상승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현재가 위로 단기 매물대 저항이 강하지만 1285 부근을 돌파한다면 일시적으로 재차 지난 8월 9일처럼 장중 급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 주봉차트상으로 볼 때, 1310 부근부터 매물대 저항이 강합니다. 이를 돌파하고 강한 상승이 나오더라도 충분한 거래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재차 윗꼬리를 달고 내려올 수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대응할 때, 이러한 상승이 나온다면 중장기 매물대 저항 움직임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하락할 때는 추가진입 여력이 없다면 지난 7월 말부터 이어져오는 추세선을 손절라인으로 설정하면 좋겠고, 추가 진입 여력이 있다면 추가진입 후 일봉차트상 매물대 하단인 1140 부근을 종가기준으로 이탈할 때를 단기 손절라인으로 설정해 대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의 차트는 사물인터넷 테마주 위즈코프 주가 주봉차트인데, 개인적으로 단기 관심종목으로 선정해 놓은 이유는 주봉차트 때문입니다.

 

 

주봉차트상 지지난주 윗꼬리가 달리기는 했지만 5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거래량이 실린 양봉이 나왔고, 지난주 이를 일시적으로 이탈하기는 했지만 종가기준으로 5주 이동평균선을 지켜주면서 완만한 십자 도지형 음봉 조정봉이 나왔습니다.

 

이번주 5주선을 지켜준 채 반등 흐름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반등 추세가 유효하고, 일봉차트상 대응법과 맞추어 대응한다면 손절하더라도 -5% 안팎의 손실로 마무리 지을 수 있기 때문에 크게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현재 단기 매물대 저항 뿐만 아니라 1310 부근 위로 중장기 매물대 저항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물대 저항이 강하다는 것은 상승할 때 그만큼 거래량이 많이 회전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목표가를 크게 보기에는 추후 거래되는 거래량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은 단기 관점으로 보고 관심 종목에 포함했습니다.

 

위즈코프는 부채비율이 낮기는 하지만 실적 성장성이 좋은 기업은 아닙니다. 올해 반기보고서 상, 반기 누적영업이익도 전년동기대비 줄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실적 성장성을 보고 중장기적으로 매매하기에는 어느 정도 리스크는 존재하는 기업입니다.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반드시 추후 발표되는 실적 부분도 신경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비밀글모드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8.09.03 02:05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8.09.03 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