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간단 차트 분석 구독 전 아래 두 포스팅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소남의 간단 차트분석 필독 공지

 

 

같은 종목이라도 대응하기 마련 분할 매매의 중요성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릴 기업은

초저유동주

대림통상

(006570) 입니다. 대림통상은 평균 거래량이 5천주가 채 되지 않는 종목으로, 시장에서 조금 소외되어 있습니다.

 

 

대림통상은 수전금구, 비데, 감지기, 샤워부스, 기타 건자재 등을 생산하여 수출 및 내수 판매하는 건자재 종합 기업으로 종속회사로는 양식기를 생산하는 PT.DLI와 수전금구 등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D.B.M 주방용품 도소매업체인 리빙스타 등이 있습니다.

 

국내 거래처로는 한일상사와 진운하우징 등이 있고 수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3~40% 정도를 차지하기 때문에 환율의 영향을 받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최대주주를 포함한 5%이상 주주의 주식 보유 비율이 88.46%에 달하기 때문에 품절주로 볼 수도 있으나, 시장에서 품절주 테마로 움직인 적이 없어 일전에 품절주 테마 총정리 시간에 따로 소개하지는 않았던 종목입니다.

 

위의 차트는 대림통상 주가 일봉차트입니다. 이동평균선 역배열 흐름이 보이면서 점차 하락하다가 최근 5월 중순부터 저점을 확인하고 비교적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워낙 수급이 좋지 않아 이런 초저유동주 일수록 차트 신뢰성이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즉, 단기적으로 대응하시려는 분들은 차트 흐름을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종목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중장기적으로 보고 대응하실 분들이 차트를 보고 리스크가 큰 지점이 어느 곳인지 정도만 체크하는 용도로 차트를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봉차트상으로는 현재가 위로 매물대 저항이 있다고 하지만 거래량만 터진다면 비교적 쉽게 제거될 매물대 저항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지금과 같은 부진한 거래가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얼마 되지 않는 매물 저항도 돌파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위의 차트는 초저유동주 대림통상 주가 주봉차트입니다. 주봉차트 흐름을 보아도 꽤나 답답한 움직임이 보입니다. 최근 이동평균선 위로 주가가 올라오면서 저점 대비 반등하고 있어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구간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주봉차트상 추세 저항선이 이번주 기준으로 5240 부근에 위치해 있는데, 이 부근에서 저항이 걸릴 가능성이 있고, 장중 돌파한다면 강한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고, 종가기준으로 돌파한다면 6000 부근까지도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고 봅니다.

 

물론 현재 거래량이 늘어나는 흔적도 보이지 않고, 여전히 시장에서 소외되어 있다시피 한 종목이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고 있지는 않으나, 혹여나 대림통상을 보유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상승시 이 추세 저항선을 돌파하는지의 유무에 따라 대응이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반대로 하락시에는 최근 나왔던 저점이 52주 신저가 부근으로, 역시 이를 이탈하는 것도 좋지 않은 신호이기는 하지만 최근 강한 지지를 받고 올라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탈하더라도 추가 하락은 하겠지만 급격하게 빠질 위치는 아니라고 봅니다.

 

급격하게 빠지려면 최근 저점에서 기대감을 가지고 들어오는 물량이 많았어야 하고, 그 물량들이 투매 물량으로 쏟아질 경우, 전저점 이탈시 급락이 나오는데, 대림통상 같은 경우에는 저점에서 개인들이 들어온 흔적도 크게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전저점을 이탈해도 일시적으로는 흔들리겠지만 하락하더라도 비교적 천천히 하락이 나올 것 같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차트보다 대림통상 실적이나 실적 전망을 챙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제표를 면밀히 분석하지 않았지만 간단하게 보았을 때, 아쉽게도 매출은 늘어나고 있지만 영업이익이 줄어들고 있고, 실제로 올해 1분기 실적도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 하는 등 실적 성장성이 좋지 못합니다.

 

가뜩이나 유동성이 부족한 종목인데 실적 성장성까지 좋지 않으니 투자자들이 등을 돌리게 되고, 관심을 받지 못해 계속해서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은데, 중장기적으로 초저유동성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적 성장성이 긍정적으로 돌아오기를 바래야 할 것 같습니다.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