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7월 18일 상장을 앞두고 있는 핵산치료제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226950)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앞두고 있는 의학 및 약학 연구 개발 기업입니다. RNA간섭(RNA interference; RNAi)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치료제가 접근하기 어려운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약개발 기업입니다.

 

2010년 2월 26일 설립된 기업으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4로 17, 1014호 이의동, 에이스광교타워1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중소기업에 해당되는 기업입니다.

 

비대흉터 치료제를 아시아 지역을 계약지역으로 하는 기술이전을 하였고, 2017년 임상 1상 시험승인으로 자체기술기반의 RNA 간섭 치료제로서 아시아 최초로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기업입니다.

 



 

RNA 간섭기술이란 기존 신약개발 플랫폼인 저분자화합물 및 항체치료제를 이은 제 3세대 플랫폼 기술로 불리는 올리고 핵산치료제 중,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 발현 및 단백질 생성을 효율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현실화된 기술이라고 합니다.

 

7월 18일 상장을 앞두고 있는 올릭스가 확보한 RNA간섭 플랫폼 기술은 siRNA 치료제의 구성 요소이자 치료제 개발의 기술적 hurdle인 siRNA 구조와 표적 단백질에 대한 siRNA의 염기 서열 그리고 효율적인 세포내 전달 기술을 모두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siRNA 국소 투여 치료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기업과 견주어 손색이 없는 경쟁력을 갖춘 회사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릭스

투자설명서를 확인해보면

올릭스 공모가

는 36,000원으로 나타나 있으며,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 8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아이큐어의 청약경쟁률이 331.42 대 1인 것을 감안하면, 두배가 넘는 수치로, 공모희망반대 상단가격을 넘어선 가격을 제시간 기관투자자도 1,010곳에 달했고 신청물량도 99.9%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신약 추가 개발을 위한 우수인력을 개발하는 데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마련된 공모자금은 현재 개발단계의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비임상 시험과 후속 파이프라인의 연구를 위해 사용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신규상장하는 바이오 기업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상황인데, 올릭스 납입일은 7월 12일이고, 공모주 청약에 흥행이 있었던 만큼, 납입 이후 상장되는 7월 18일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추후 올릭스가 어느 정도 차트가 완성된다면 기술적인 차트 분석과 함께 조금 더 자세한 소식으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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