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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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남의 간단 차트분석 필독 공지

 

 

같은 종목이라도 대응하기 마련 분할 매매의 중요성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릴 기업은 k-otc시장 종목인 YD생명과학(114750) 입니다.

YD생명과학

k-otc시장

종목입니다. k-otc시장이란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으로 HTS에서 일반 주식과 동일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외주식이다보니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매매체결방식이 상대매매방식이기 때문에 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에만 일치하는 수량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되게 됩니다. 가격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 체결을 원하는 투자자는 상대호가를 탐색하여 자신의 호가를 정정해야하며 수급이 일반 주식보다는 떨어지기 때문에 가격 왜곡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YD생명과학은 IPO를 추진하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임상2상을 진행 중인 당뇨병성 망막병증(DR) 치료제와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치료제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큰 기업입니다.

 

YD생명과학은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 기업으로 아토피와 관절염, 비만, 치매, 통증치료제 연구를 하는 기업으로 2008년 신약연구개발을 목적으로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헬스케어 관련주 및 당뇨병 관련주로 테마 섹터군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위의 차트는 YD생명과학 주가 일봉차트입니다. 그저 그런 차트 흐름을 보이다가 지난 1월 중순, 코스닥 상장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에 강한 시세가 붙었고, 이후 장대 음봉이 고점 부근에서 생성되며 최근까지 단기 조정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사실 YD생명과학은 차트 분석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수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차트를 보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추세선은 12500 부근, 손절라인은 12000 부근으로 잡아 드린다고 해도 이 가격대에 사주는 사람이 없다면 이 손절라인에 대응이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트만 놓고 본다면 단기적으로 대응시, 12000 부근 아래로 지지라인이 약하기 때문에 이 부근을 단기 손절라인으로 설정해 놓고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차트는 k-otc시장 종목 YD생명과학 주가 주봉차트입니다. 주봉차트상 지난 1월 중순 굉장히 강한 상승 흐름이 나왔고 이후 다음주 음봉저점을 연결해 추세선을 만들어 봤을 경우 거의 수직에 가까운 강한 추세선이 만들어졌고, 이는 당연히 빠른 시일내에 이탈이 가능한 추세선이었습니다.

 

현재 주봉차트상 5주선 부근을 지켜주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근 이탈시 강하게 무너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주봉차트상 5주선도 유의 깊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솔직히 확실히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분명 기대감도 큰 종목이고, 단기간에 주가가 이렇게 올랐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도 높습니다.

 

더군다나 비슷한 기업이었던 신라젠과 티슈진이 IPO 이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굉장히 큰 상승을 이뤄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도 당연합니다.

 

하지만 와이디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당뇨병성 막막병증 및 황반부종 치료제가 다른 신약과 비교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하며 지난해 3분기 54억의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적자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 이에 대한 부담감도 존재합니다.

 

 

 

 

 

 

이런 역경을 딛고 IPO에 성공한다면 분명 기업 가치가 재평가되면서 큰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만일 실패로 끝난다면 이러한 좋지 못한 실적이 더 부각되어 더 큰 하락도 나올 수 있는 만큼 리스크가 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관심받기 전이었다면 모르겠지만 이미 관심을 한차례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관점을 보는 분들은 스팩트럼을 넓게 보고 최근 상승 분을 모두 반납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아래에서도 추가 진입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면 중장기 대응을 해도 좋지만 우선은 단기 추세선이나 손절라인을 이탈한다면 비중을 줄였다가 이후 재차 비중을 늘리는 것도 생각하면서 대응해야 할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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