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코스닥 상장기업 로스웰(900260)2014년 홍콩에 설립된 기업으로 2016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로스웰은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으로, 로스웰이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은 크게 CAN제어시스템을 기반으로한 전자제품과 차량용 공조설비로 구분됩니다.

 

CAN은 1986년 독일 BOSCH사에 의하여 개발되었고 자동차의 각종 계측제어 장비들 간의 디지털 직렬 통신을 제공하기 위한 차량용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자동차 공조설비는 자동차 쾌적성을 결정짓는 중요 부품입니다.

 

로스웰은 국내 상장 중국 기업으로, 차이나 디스카운트와 연관이 깊고, 실적이 양호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을 울상 짓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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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목이라도 대응하기 마련 [분할 매매의 중요성]


 

 

 

위의 차트는

중국 관련주

로스웰 주가

일봉차트입니다. 100일간의 차트를 보면 역배열 하락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아래로 지지라인이 없는 모습을 보이며 어제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는 등 흐름이 좋지 못합니다.

 

 

지난 7월 초부터 이어져온 추세선을 9월 19일 이탈하면서 이후 매물대 지지선까지 깨버리자 더이상 지지해줄 곳이 없어졌고, 이후로는 시장 하락과 함께 자연스럽게 주가가 계속해서 흘러내리며 52주 신저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52주 신저가 종목이기 때문에 현재 반등지점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어느 정도 아래 지지라인이 있어야하는데, 일봉차트와 주봉차트 모두 신저점이기 때문에 지지라인이 있을리 만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단기적으로 본다면 진입 시점은 아니며, 어느 한 지점을 손절라인으로 보기보다는 본인의 평단가에서 커트라인을 정해 놓고 손절라인을 설정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반등한다면 단기적으로 1440 부근까지는 매물대 저항이 약해 이를 1차 목표가로 설정해 두고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로스웰 주가 주봉차트를 확인해 보면, 주봉차트상으로도 역배열 하락추세가 길게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초부터 이어져오는 중장기 추세 저항선을 계속해서 지붕으로 인식하고, 주가 반등시마다 이를 뚫지 못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 추세 저항선을 뚫는다면, 강한 상승 신호로 볼 수 있는데, 이 추세선은 현재 1725 부근으로, 현재가 대비 괴리감이 있어, 우선 단기 반등이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단기적으로는 현재 차트상 답이 없는 차트이고, 중장기적으로 대응한다고 가정하고 본다면, 실적이 괜찮다는 가정하에 저점이 형성되길 기다리면서 추가진입 시점을 잡는 대응 방식이 바람직해보입니다.


 

로스웰은 동펑특수목적차량으로부터 전기차 이동 충전용 차량 발주가 지난해 말부터 이어져 올해 상반기까지 매출액을 상승시켰습니다. 다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전기차 충전 특수 차량 특성에 따른 배터리셀 비중이 높아져 매출 원가가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약 15.5% 감소했습니다.

 

꾸준히 어느 정도 영업이익은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지만,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낮은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 기업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습니다.

 

차트상으로는 저점이 확인될 때까지 진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중장기적으로 대응하는 분들은 기업 실적만 잘 파악하고 대응한다면 추후 반등 시점을 노려 추가진입 이후 반등시 분할 매도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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