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코넥스 상장기업 래몽래인(200350)2007년 3월에 설립된 드라마 제작사로 기존의 드라마 제작사업과 함께 음반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신사업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성균관 스캔들'과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 '전생에 웬수들' 등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소속 연예인은 정은표와 김영필, 윤복인, 이화룡, 곽희성, 이현재, 민채은 등이 있습니다.

 

최근 연극 '하늘에서 과자가 내린다면'과 피키캐스트 웹드라마 '제철 연애', CJ DIAL TV '슬기로운 여자생활' 등에 출연한 배우 표혜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웹소설인 '재벌집 막내아들' 판권 계약을 했는데, 이 소설은 2019년 드라마화되어 채널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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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목이라도 대응하기 마련 [분할 매매의 중요성]


 

 

 

위의 차트는

래몽래인 주가

일봉차트인데, 코넥스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보니 유동성이 풍부하지 못하고, 이 때문에 차트를 보고 대응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래몽래인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하는 선에서 이번 포스팅을 짧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래몽래인

의 매출은 공중파 및 종편,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되는 드라마를 제작하는 드라마 제작사업과 소속 연예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매니지먼트 사업으로 구분되는데 남성 3인조 밴드인 'EDEN'의 소속사이기도 합니다.

 


 

래몽래인이 제작한 가장 큰 화제작인 '성균관 스캔들'의 경우 해외 18개국에 수출되기도 할만큼 많은 인기를 끌었고, 코넥스 시장 상장 이후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상장도 기대되던 종목입니다.

 

하지만 2015년 이후로 코스닥 이전상장에 대한 이야기는 언론에 노출되지 않았고, 실제로 지난해 영업이익도 적자전환 하는 등의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현재 코스닥 이전상장에 대한 기대감은 낮은 상황입니다.

 

 

위의 래몽래인 주가 주봉차트를 보면, 실적 악화에 따라 주가가 꾸준히 우하향하고 있고, 최저점인 2300 부근 아래로 지지라인이 없어 이를 이탈하면 위험하다는 정도만 체크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차트에 대한 신뢰성이 높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차트에 대한 분석보다는 기업 실적이나 재무 그리고 현 상황을 파악해 볼 필요가 있는데, 실적은 좋지 못합니다.

 

중국 콘텐츠 시장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데, 딱히 언론에 노출시킨 중국 콘텐츠 사업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변태 차장 역을 맡았던 배우 이화룡과 신예 배우 청하은과 배우 정은표, 윤복인, 김영필, 임종완, 표혜림 등을 영입하면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원가가 크게 상승해 원가부담이 상승했고, 인건비 및 판관비 증가로 인해 영업손실을 입었는데, 올해도 매니지먼트 사업을 확대했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현재로서는 낮은 상황입니다.

 

과연 래몽래인이 배우 표혜림 효과를 보면서 매니지먼트 사업에서 빛을 볼 수 있을지와 함께 앞으로 제작하는 드라마 성공 유무에 따라 코스닥 이전상장에 대한 희망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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