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2019년 새해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주식은 바이오시밀러 수혜주 바이넥스(053030) 입니다.



바이넥스는 의약품 생산 및 생산품의 판매, 최근 제약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오의약품의 연구 개발과 바이오의약품 생산대행을 하는 CDMO 사업을 하는 회사입니다.

 

사업영역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사업과 바이오의약품의 위탁생산 및 연구개발 위탁 사업, 세포조직공학연구소를 기반으로 한 셀뱅크 사업의 세 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중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의 매출이 약 70% 정도를 차지합니다.

 

바이넥스의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실적 증가가 기반이 되어야 하지만 바이오시밀러 수혜주로 주식시장에서 주목을 받는지도 중요합니다.

 

바이넥스는 지난 11월 초 중국 충칭 즈언제약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는데, 즈언제약이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및 임상 단계별 기술료를 바이넥스에 지불하고, 상용화 이후 로열티를 지급하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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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목이라도 대응하기 마련! 분할 매매의 중요성

 

 

 

위의 차트는 바이넥스 주가 일봉차트입니다. 지난 10월 말 폭락 이후 주가가 반등하는듯 싶었지만 12월 초 추세선을 이탈하면서 현재 단기 하락 파동으로 8000대까지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8000 중반대를 저점 삼아 최근 주가가 연이틀 올라오면서 단기 주가 방향을 상승쪽으로 잡았고, 9850 부근까지는 단기 매물대 저항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은 더 추가 상승이 나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단, 9850 부근 위로 매물대 저항이 있고, 그 위로 이전에 이탈했던 추세선이 10500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역시 이 부근에도 지난 11월 초 생성되었던 물량들이 단기 매물대 저항으로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상승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거래량이 붙어주면서 위의 매물대 저항을 소화해 주어야 추가 상승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반대로 하락시에는 최근 저점과 약 6.64% 밖에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이를 단기 손절라인으로 설정하되, 단기적으로 대응하시는 분들도 5일 이동평균선 이탈시 추가진입 여력까지 생각해 놓고 진입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차트는

바이오시밀러 수혜주

바이넥스 주가

주봉차트인데, 아쉽게도 지지난주 추세선을 강하게 이탈하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지난주 양봉이 나오면서 단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남아있지만, 비교적 매물대 지지라인이 강했던 9300 부근을 이탈하면서 현재는 변동성이 강해질 수 있는 위치입니다.



상승시에는 9850 부근에 위치한 주봉차트상 추세선이 이제는 저항 작용을 하면서 주가 상승을 막을 수 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일봉차트상 매물 뿐만 아니라 주봉차트상 매물 저항까지 더해져 돌파가 쉽지만은 않을겁니다.

 

이 매물대 저항을 소화하면서 상승하려면 비교적 큰 호재나 바이오시밀러 관련 테마로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강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일봉차트상 저점인 8590 부근이 52주 신저가이기 때문에 이를 이탈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비중이 크다면 이를 이탈시 비중을 줄였다가, 이후 저점히 확인된 후 재진입하여 평단가를 내려 중장기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럴 때 최종 손절라인은 주봉차트상 매물대 하단인 7350 부근까지 내려 놓아도 좋습니다.

 

단, 현재가 대비 괴리감이 크고, 현재는 추세선을 이탈한 하락추세이기 때문에 섣부르게 진입하는 것 보다는 추가진입을 고려하는 분들도 되도록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최근 추가진입을 단행한 분들이라면 추가진입한 비중 만큼은 최근 저점인 8590 부근 이탈시 손절한다는 생각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넥스는 지난해 적자폭이 확대되었지만 지난해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해 4분기 실적만 어느 정도 받쳐준다면 흑자 전환 가능성이 보입니다.

 

부채비율도 낮고, 바이오기업 특성상 적자는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다고 본다면 실적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나, 기술적으로 추세선을 이탈했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이 추세선을 회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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