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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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릴 기업은 매각주 STX엔진(077970) 입니다. STX엔진은 선박평형수처리장치와 선박용 엔진 제조를 주로 하는 기업입니다.

 

발전엔진, 선박엔진, 방산엔진, 전자통신 등 크게 4개의 사업군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소와 발전소 등에 선박용 및 발전기용 디젤엔진, 육군과 해군 등에 육상용 및 해상용 방위산업용 엔진과 국방부 및 조선소 등에 전자통신장비 등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전쟁관련주, 방위산업관련주 등으로 테마 섹터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 때 자본잠식으로 거래정지가 되었다가 풀려났으며, 이후 STX엔진 채권단은 꾸준히 매각을 시도했고, 현재 채권금융기관협의회가 보유 주식 매각과 관련하여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유암코를 새 주인으로 품을 예정입니다.

 

간단차트 분석 구독 전 아래 사항을 꼭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주소남의 간단 차트분석 필독 공지 !!!

같은 종목이라도 대응하기 마련! 분할 매매의 중요성

 

위의 차트는 STX엔진 주가 일봉차트입니다. 지난 1월 24일 전에 13거래일 연속 음봉이 나오면서 하락 파동이 길게 나왔고 1월 24일 반등에 성공하면서 최근 괜찮은 상승 흐름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추세선을 어제 이탈하면서 단기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고 보았는데, 다행히 오늘 장이 좋지 않은 와중에 시가가 저가인 양봉을 만들면서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어제 이탈한 추세선이 오늘 기준으로 8920 부근에 위치합니다. 또한 오늘 고점 부근인 9200 부근까지는 단기 매물 저항이 강하게 존재하고, 의미있는 상승이 나오기 위해서는 지난 1월 30일 고점을 돌파해야 강한 상승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시가 부근을 새로운 추세선으로 만들어 대응한다면 8480 부근을 손절라인으로 설정해도 괜찮겠고, 조금 더 여유 있게 본다면 8280 부근에 있는 20일선 부근 이탈 지점을 손절라인으로 설정해 놓고 대응하는 것도 좋습니다.

 

스윙관점으로 본다면 8280 부근 이탈 시 추가로 진입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면 추가 진입을 고려해서 손절라인을 매물대 최하단인 7660 부근까지 내려 놓고 보아도 좋습니다.



오늘 반등이 나오고 있고, 지난 1월 30일 고점 이후로는 매물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에 차트는 비교적 긍정적이며 매물대 저항만 벗어난다면 급등 흐름을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차트는

매각주

STX엔진

주가 주봉차트입니다. 지난해 4월부터 본격적인 매각 작업에 들어가면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고, 이후 7월 강한 추세선을 이탈하는 장대 음봉이 나온 이후에는 7월 중순 이후 한번의 추가 반등은 있었지만 이후로 계속되는 하락추세가 지난 12월까지 이어졌습니다.

 

이후 반등에 성공 후 조정 그리고 쌍바닥을 만들면서 현재 주봉차트 위치는 괜찮다고 보여지며 저점으로 인식되는 7600 부근 아래로는 어느 정도 매물대 지지선이 버텨주고 있어 전저점 부근을 손절라인으로 놓고 비중 조절만 잘 한다면 차트만 놓고 볼 때 꽤 괜찮은 위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지난 2016년 5월부터 이어져오는 추세선을 지난 11월 초 종가기준으로 이탈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이 추세선이 현재 10200 부근에 위치해 있고, 현재는 괴리감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상승시 이제는 이 추세선이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항으로 작용한다면 다음주 기준으로도 10200 부근에 위치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근에서 저항이 생겨 하락 파동으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그 때는 다시 12월부터 만들어지는 단기 추세선 이탈 유무까지 확인해야합니다.



반대로 2016년 5월부터 이어져오는 추세선이 저항 역할을 하다가 이 저항을 벗어난다면 위로 매물 벽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지난해 봄 쯤 나왔던 강한 시세가 다시 한번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STX엔진은 현재 매각이라는 강력한 이슈를 품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유암코의 행보에 따라 주가가 요동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 실적은 2016년에 비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여전히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이기 때문에 재무 리스크는 남아있습니다. 매각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감자와 같은 악재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리스크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비중을 크게 싣지 않고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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